심심한 벽면을 변신시키기로 결심주방리폼할때 남은 파벽 세로로 붙여봅니다.줄그어놓고 하나씩.줄눈에서
페인트만 칠해놓고....한달을 넘게 그냥 지냈네요.. 왠지......뭔가 빠진듯한 거실... 너무 허전하고....
평이 좋아서 사게 되었는데, 가격이 스티커에 비해 좀 쎄지 않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손님들
만들기하는데 어렵지않았고요. 못질 솜씨가 없어서 앞부분에 못자국이 좀 났어요. 그래도 훨씬 거실
오래전 서랍을 주방에서 쓰던걸 문짝달아 리폼해 보았어요.
기존의 낡고 어두운 방문을 산뜻한 흰색으로 칠했습니다. 페인트칠은 난생처음! 그래도 내손으로 만들고
이사한후 아가씨방에 놓아둘 컴테이블이에요다리부분은 패널 두개를 붙혀서 ㄱ자다리만들어주었어요...아래
겉으로 봐선 깨끗한 집이라 그냥이사를 했는데 보이지않게 낙서들이 ** 아님 여자아이 둘이라 핑크로 했는
철망과 문짝패널로 액자만들었어요. 글레이즈를 처음 사용했는데 사용법을 잘 몰라 예쁘게 되지 않아서 좀
전에 손잡이닷컴 우리집데코에서 어떤분이 장농리폼 하신거 보고 해보았어요^^ 그분이 누구신지 모르지
참 오래 벼르다 만들었습니다. 수납공간이 부족하니 아무리 정리를 해봐도 비좁게 넣어둔 살림살이들은 꺼
먼저 대충 나름 밑그림 그려놓고 어떤 색상으로 할것인지 정해봤다 \r\n젯소 칠해놓고 말리는 중대충 조립
결혼전부터 쓰던 의자~ 벌써 9년이~ 책상의자를 바꾸고 싶은 생각은 굴뚝~~~ 손잡이 닷컴으로 인해 리
다 칠한 후 거실 모습이에요. 복도형태라 해가 많이 안들어와서 조금 어둡게나왔는데- 칠하기전에 베이지
tv 주변이 **감으로 너무 어지러워서.주워다 놓은 파레트로 ..**감 상자를 만들기로 했습니다,요건만들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