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밑에서 먼지 쌓여가던 작은 책장입니다.손잡이 색이 생각하던 색이 아니라서,, 밀크페인트 초콜렛 색
아웅~~~~ㅎㅎ 바이올렛 꽃은 언제까지 간대욤? 꽃잎도 싱싱하고 계에속 피어나와 부케처럼 한아름이
리폼은 하고 싶고 만들어 보고 싶은맘에 돈을 투자해서 막연히 공방을 찿아 처음으로 만든후 손잡이
흠...완성사진 밖에 없네요...(내 소금ㅜㅜ)\r\n실은 싱크대 시트지 붙이다가 몸살로 3일 앓아 누웠어요..\
거친판재를 사용해서 책꽃이를 만들어 봤어요^^다른 곳에 사용할려구 화이트색을 입혔다가 책꽃이 급 전환
티슈박스는 만든지 좀되어는데 ~사진 올리기 귀찮아서 이번에 같이 오려요뒤면에도... 넘~넘~ 이뻐요 실
젤리그박스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는데 게속 기다리다 드디어 ..완성^^어렇게 왔어요 아주 깨끗하게
버려진 토끼장에 철망도달고.. 청바지 색으로 칠도했답니다^^
손잡이에 다뜻하게 마끈으로 옷두 입히고.. 시트지입힌다음 스텐실로 마무리두 했어요^^
파란색이 좋아지네요.. 여기 저기서 구해온 그동안 모아놓은 나무들 총동원해서 만들었어요. 한달쯤걸렸나
정수기대 리폼했어요. 신혼때 싱크대가 너무 작아 보조수납으로 산 수납장인데 요즘은 정수기 대로 쓰고 있
시동생집들이선물.. 미송공간박스로 만들었는데 적은비용으로 생생내기 딱좋은선물이죠..^^많이 만들어보
야채장이야말로 제일 실속있는 가구인거 같아요~망치질 땜시 가슴 두근거리며 작업했답니다.얼추 완성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