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선반을 갈망하다가.. ㅎㅎ 발견한 유레카미니선반.. 내가 딱 찾던 스타일 인데다가 가격또한 착한 아
씽크대 만들고 굴러댕기던 나무들루 엄마한테 선물할 미싱다이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여기저기 끌고 다니
선반 달고 허전해서 액자를 달아보았어요. :D 다른 용도로 쓰던 컷트지를 다시 재활용 했지요 드릴 사
애들 가방 방바닥에 나뒹구는게 눈에거슬려서 주문햇는데 귀차나서 대충짐작으로 맞을줄알앗는데 사이즈안
동생이 준 공간박스 3개로 넘들 다하시는 수납장 만들었네여 마침 친구가 생일이라 입양보내구 소금 필요
집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칠해봤는데 은은하니 괜찮은것 같아요.. 상품평보니 모니터상의 색이랑 너무 다른
공간박스로 만든 냉장고 약 6개월 전 싱크대 만들고 남은 재료들에 삼나무판재, 손잡이 추가로 주문해서
너무 정신없는 벽지위에 던 에드워드 페인트 베이비핑크 칠하고 포인트스티커 붙여 아가방을 다시 꾸며주
벽에 걸고 싶었는데.. 울집은 레일로 거는 집이라.. 별로 맘에 안들어요..ㅜㅜ목공풀로 붙이고열쇠걸이도
티비서랍장 하고 나서 잡다한것들 담아두려고 구입하게된 젤리그인데요.. 나무결느낌도 좋고 해서 디테일
정말 첫 리폼이네요 ㅋ 동네 언니가 리폼을 참 잘 하는데.. 언니 집에 있던 괘종이 보고선 그냥 예쁘네~
라이트오크와 본덱스 엔틱화이트로 칠해봤어요.색을 입히고 가조립해보기.드라이보가 큰거라서 다리 조립하
삼나무칸칸수납장을 4단 과 2단을 붙혀 만들었어요.첨에 티크와 던에드워드 파랑을 칠했는데 서랍색이 맘에
지붕달린 책장이 갖고 싶었는데.. 마땅히 둘때는 없고 해서... 다육이 월동준비 할겸..해서 베란다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