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의자가 오래되니 볼품이 없더라구여...사포질 좀하고..전에 사두었던 아크릴물감으로...붓은 화장품붓
정크박스를 구입해 밤에 작업....반제품을 구입해 만드니 수월하다.. 밀러 워싱턴 페인트로 칠한후....젯
제가 집에서 다육식물을 많이 키우는데요 집에 있는 안쓰는 사기컵을 이용하여 다육이 화분으로 만들었습
처음으로 만들어 본 반제품 작품입니다^^ 잘 만들 수 있을까 내심 불안해하며 작은작품부터 도전해봤어요.
티슈케이스 만들기.. 다음에는 스텐실에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당.. ^^
아무것도 모르고 손을 뎃다가 손이 상처투성이가 되었습니다. ㅜ.ㅜ 망치질도 만만치 않고 페인트칠도 만
이번 작업엔 10살짜리 저희 아이들이 많이 애썼습니다... 제법하네요..... 10살의 DIY고수네요..... 탁
**감 수납하던 더스트 박스가 너무 깊어 아이가 힘들어해서, 눈높이에 맞는거 하나 만들었어요~ 모양이
지저분했던 현관을 주문한 페인트로 칠을하고 귀여운 야옹이 스티커로 마무리를 했어요. 아침 출근 때마
완성한 모습입니다. ^^저희집 원래 벽면 모습.. 많이 휑하죠?? \r\n그냥 하얀집..^^;;남편 출동하여 벽면
먼저 티슈케이스에 던에드워드 젯소를 발랐어요.조소냐 물감 2가지 색을 조색하여 노란색으로 케이스를 칠
우리집에도 어닝이 생겼어요. 방문이 입체적으로 보이는 것이 집안 인테리어에 딱 ~ 이에요..조립 시작합
완성 책상과 셋트같죠? 전에 딸아이 책상 만들땐 반제품이 아니라 고생꽤나 했었는데 모아놓고 보니
현관도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씽크대랑 같이 작업했더니 힘들었어여 젯소칠하구여페인트 칠까지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