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전,변신후랍니다. 맘에 쏙드는 TV장을 만들고 싶었어요~ 이사갈 집이 거실이 작은 관계로 수납도하
2인용 식탁이 필요없어서 미싱 작업대로 쓰다가 영 지저분하여 장식 선반으로 쓸까 생각하야 예전에 화
선물받은 모티브에요. 각목으로 액자틀을 만들어 스티로폼은 패브릭천으로 감싸주고 옷핀으로 모티브를
중고로 스크롤쏘 기계를 들이고는 이것저것 오려보는?재미에 푹 빠졌습니다.그렇게 오려낸 글자나 동물몰딩
드디어 회사를 관둔지 언 2달만에작업완료, 2달동안 신혼집을 여기저기 쑤셔가며 어디를 리
마지막에 조립하는 부분이 조금 힘들었지만, 튼튼하고 멋진 수납장이 완성되서 기뻐요.목공용풀로 붙이
시장에 가다 인근 아파트앞에 버려진 컴퓨터 책상을 발견했지요 가면서 곁눈질로 슬쩍 봤더니 상태가 양호
두 아들 **감도 수납할수 있고, 재활용 쓰레기통으로도 이용할수 있을것 같아서 두개 만들어 보았어요,,
간단하면서 깨끗하게 변신한 공구장....... 문하나 바꿨을뿐이데...이렇게 천으로 가려주고 사용했었어요
손잡이에서 구매한 반제품 미니모노서랍에 마메종 손잡이 무척 잘 어울리죠.책장에 넣어서 요긴하게 사용
바깥이 훤히 보이던 주방쪽 베란다. 다른 동에서 담배피러 복도에 나오는 흡연자가 볼려고 애쓰면 보일
손잡이랑 가구 다리가 참 맘에들어요..^^ 근데 요거요거 가구다리.. 잘못달아서 좀 삐꾸같이 보이네요 ㅠ
렌지대 크기가 노트북정도 놓을수 있는 적정한 높이를 갖췄길래 기능을 살짝 바꿔봤습니다.항상 꼼꼼하게
엄마 드리려고 만들었지만... 완성한 기념으로 인증샷 찍어봤습니다 ^^울아들방에도 똑같은 책꽂이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