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전 부암동에서 얻어온 와인박스 3개를 이제야 갖구 놀았네요^^ ㅎㅎ 수납장을 만들 틀을 위한 나무
처음 만들어본... 거실장이예요..... 용기를 얻어 더 도전해 볼려구요....
아이들 문제집으로 지저한저곳..\r\n매번 치우기가 귀찮할때\r\n눈에 띄었다..요놈이배송조~아조립 쉽~~고.
이제야 사진을 올리게 되네요... 스테인 도안 색칠 하는게 넘 힘들었어요. 막~ 번지고....날리였어요. 그
한층 밝은 주방을 위해 화이트로... 간단한 반제품인데도...우리집에서는 빛이나는듯 하다 ㅋ화이트로 칠
차단기랑 인터폰이.. 넘 보기싫어서~ 반제품 사서 리폼 하였어요.^^차단기는 원래 "심플사각트레이"로 나
낱개의 나무상자 연결하고 스테인 칠한 후에~ 명찰꽂이 손잡이 달아주었어요.명찰꽂이 손잡이 달아주고 안
ㅋㅋㅋ 선반장을 시작으로 뭔가를 만들어 보기로 결심을 했어요~ 처음이라 우왕좌왕 하며 혼자 열
싱크대 이쁘게 페인트 칠하고 ~ 나무 손잡이 달았어요 ^^ 집에 원목 가구가 많아서.. 손잡이를 나무로 하
티비를 벽에 걸면서 쓸모없어진 티비다이를 벤치소파로 만들어봤습니다.\r\n그리고 소파옆에 함께 놔둘 협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벼루다 이제야 만들었어요. 티슈수납하기도 좋고 아지자기한 소품도 넣고.
20년이 넘은 아파트이다 보니 현관문이 낡아서 녹이 슬은 부분도 있고 했었는데, 현관문 시트지를 이용해
집에 여자가 셋이라 헤어 머리끈이 좀 많이 있네요 두 딸아이의 머리핀 이제 정리 된듯 합니다 다용도 수
쉽게 커튼처럼 만들어 달았어요~원단 모습이고욤~커튼봉에 끼울수 있게 공간을 만들고요~
노인정에 락카로 예술하고 도망친녀석 덕분에 시간당 5마넌을 버렀다 구비된 놈들을 갖고 간단히~~히히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