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과 커트지를 이용~ 지금 이커트지는 품절이군요..쩝젯소를 칠합니다. 하얀 냉장고 였어도........타일
오래된 학교 낡은 유리창을 격자 필름과 젯소 스텐실을 이용해 따듯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통유리의 썰
누구나 갖고싶고 하고싶은 인틴타 타일 처음에 받았을때 두깨감을 작업하면서 날렸습니다. 예쁘군요~~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지난번 만든 플래트박스입니다.. 그리고 .. 이플랜트박스에... 무려 4일이라
칠을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마무리...책장에 다리만 만들고 종이박스만 끼워 사용하다가...종이박스 자투리
이것저것 손보는 중이라 미흡하지만 이쁘게 봐주소서,,^^;
주로 거실에서 생활하는 울 아가야에게 책선물이 와서 책장 하나 만들어줬어요. 크림화이트에 합판쪽은
각각 재료 주문해서 만들어 보려다가.. 귀차니즘에 반제품 주문했어요.. 대만족입니다~ 샌딩도 잘 되어
탁자 상판을 얻어서 거실에 좌식 책상을 만들었네요 쓰다가 질리면 나중에 페인트 칠할거구요~
결혼 선물로 줄 선반장 만들었어요문을 박아 주다가 나무가 갈라졌어요 ㅠㅠ\r\n이렇게 문 달아주고 유리는
아는분이 TV장을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구입해서 만들어보게 되었어요 완성하고 보니 생각한것 보다 이쁘
컴퓨터방을 재정비하면서 기존에있던 커다란 책상을 남을 줘버리고.. 다른방에 있던 미싱테이블에 임시
4개나 되는 서랍장 다리를 다 달려니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2개에만 다리 달아 주었어요~~~ 분위기 전환도
28개월된 아들 책상세트를 만들었습니다. 빨리 만들고싶은 맘에 저녁늦게 도착한 택배를 풀어 한밤중에
이건 완성작이예요~ 부족하지만 과정을 올려보아요~공간박스 반쪽짜리로 만든건데요~사실은 결과물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