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한 보물상자입니다.. 11/3일 아이 생일이라 선물로 줬더니 너무 좋아라 했어요.. 딱지 넣어두고 난
여기 옷걸이 만드는 패키지도 있던데 고리가 맘에 안들어서 그냥 제가 만들어 봤어요.ㅋㅋ 나무가 두꺼울
정크선반 만들기. 과정샷은 없고 완성샷만.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선반이 살짝 길이가 달라서 약간 벌어
3살난 딸아이 읽고난책 정리할곳이 마땅치않아서 매거진랙으로 북카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늘 책상한켠
자투리모아서 나무크기따라 만들어본 더스트박스입니다 자투리 사이즈 따라가다보니 너무 날씬한놈이
침실에 어울리는 앤틱한 수납장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반제품을 구입해서 만들어 보았어요...\r\n제가
처음으로 반제품 어닝을 만들었습니다 꼭만들고 싶었지만 쉽게 용기가 나지 않아서 몇번고민하다가 주문해
싱크상부장 뜯어 만들었어요. 냉장고 옆에 수납장으로 놓기에 폭이 딱 맞아서 리폼했어요..이사올때의 싱
짜쟌~~~ 너무 이뿐 화이트 책상으로 새롭게 탄생했네요~~하기스 기저귀 사면서 받은 사은품~ 책상~\r\n\r\n
어머님이 쓰시던 장롱인데요....울방이랑 넘깔이 안맞아 페인팅 했습니다 젯소 2번, 페인팅 3번, 바니쉬 2
벽지위 페인팅을 방천체 민트색으로 했더니 어머님 왈"넘 추워보인다" 저도 살짝 그런생각하던 찰나 다시
키보드함 넘 이뻐요.... 먼지도 안들어갈것같고목공풀로 붙어서 하루지나니깐 완전 튼튼해요....\r\n못은
벽지위에 페인팅한후 스티커 작업했어요....넘이쁘죠휑한벽에 일단 페인팅하구요....스티커 반제품으로 구
처음 리폼해본 서랍장이예요 첨엔 막 하다가 틈새쪽에 원래 월넛색상이 막 보이니깐 붙이기가 싫은거
이게 완성사진 입니다 컨츄리 같나요? 사실 더 잘할수도 있었는데 색칠을 조립후 해서 너무 힘들었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