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받은 새집을 너무나 하고싶었던 벽지로 도배 .. 아직도 집안 곳곳에 내손길이 가야 할곳이 넘 많다..
시아버님 침상옆에 놓을 서랍만들었네여 드믈게 반제만들었어요 작업두 쉽구 삼나무향이 조아 선물로 그
새언니한테 선물할려고 한번 만들어봤어요..리뷰를 보니 거의 대부분이 하얀색으로 페인트칠을했더라구요.
15년정도된 낡은 책상이 아이 **감방에 함께 있어 좁은 방에 색상이라도 맞추자는 생각으로 도배하면서
주방 다용도실에 걸레나 행주를 빨아서 걸어 둘 행거 선반이 무척 필요했어요~ 그동안 눈독을 들여 둔 스
열흘뒤 이사한다고 매일 뒤지고 버리고 하느라 .. 책상이 좀 많이 엉망입니다... ^^;; 흉보지 말아주세
둘째 아기 태어나서 분유랑 젖병담을려구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크기도 크구 아주 맘에 듭니다.
드뎌 벼르고벼르던 주방 싱크대 완성했슴당^^ 한샘에서 견적을 뺏더니 350만넌달라고,,,헉 그래서
너무 갖고 싶었어요 넘 맘에 들어요조립시작 \r\n반제품은 첨이라 설레임니다 정말 크고 실용적이에요\r\n
이사갈 신혼집이 전세라 도배하기는 돈이 너무 많이 들고해서 찾던 중에 벽페인팅을 생각했죠 ㅎ 덴에
침대위에 쉬크선반을 만들어 달았어요 주인 잘못 만나 고생하는 다육이들을 쪼로록 놓아두니 좋아요 만들
자주 사용 못하는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옷이랑 집 만들기~ 이것저것 만들다 남은 체크원단으로 사이
만드는 것도 생각보다 쉽고 아이의 12개월을 한 눈에 보이도록 DP하기에 좋은 사이즈입니다. 단, 목재 깍
현관옆 신발장위에 가창을 만들려고 결심 집 근처 목공소 가서 견적을 내어보니 그닥 이뿐 모양도 아니면
우여곡절끝에완성한............ ㅠ 그래서 더 뿌듯합니당 ㅎㅎㅎ 내생애 첫반제품이예요오자마자사진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