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심플하고 깔끔한 인터폰을 만들고 싶었어요~ 반투명 유리를 넣어서 말이죠..... 인터폰으
커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꼬옥 만들어보고 싶던 찰스네 커피가게.... 아이스크림 막대와 나무젓가락을
아파트에 빌트인으로 있는 조그마한 세탁기가있는데,,제가 이사올때 갖고온 통돌이까지 나란히 세워두니~비
울집에 와서 보더니 자기도 화장품샘플 수납한다고 친구가 만들어달라고 해서 2개씩이나 했네요. 8/25 구
우리 공주방꾸며주고있어요 일단 이것만 올려야겠어요 ㅎㅎ 완성되면 다시 올릴께요~너무 귀여워요 ㅎㅎ
먼저 주문해서 온 나무를 펴놓고.. 조립해요..문짝 빼고 조립완성요... 넘 쉬워서 뚝딱 금방 만들었네요..
카메라 조작이 아직 익숙치 않은 관계로 과정샷을 저 멀리 안녕해버리고,,, 아직 덜 완성된 울 집 거실장
아기때문에 화장대 위에 물건을 둘수가 없어 기초화장품 몇개만 담아놓을 수납용 박스를 하나 만들려고 했
1. 목재를 사이즈에 맞게 절단합니다.\r\n2. 사포후 물결레 살짝 스테인(티크색상.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
책장으로 서랍장으로 리폼하고 칙칙한 선반장을 깔끔한 화이트풍으로 바꿔 미싱초보인 나만의 작업실로
반제품 미니선반을 구입해서 페인트칠하고 고리도 몇개사서 달고 소품들로 장식..
반제품으로주문한나무들..액자걸이를 달아 화장실 휴지대로 사용할려고 걸었어요
지난번... 하얀미소의 그여자의집꾸밈공방에 갔을때... 하얀미소언니가.. 직접 다방커피를 타서 국민트
워싱페인트 화이트와 오크색으로 꾸며진 커피하우스예요. 나무로된 틀만 있는 상태에서 페인팅해주고,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