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색 몰딩이 늘 신경쓰였는데 드디서 시작했습니다..현관 입구입니다. 몰딩 다 칠하고 아래부분에있는
지난 추석 명절 오후~ 기침감기로 고생하면서도 몸을 놀리면 안된다는 생각에 딸 아이방 벽면을 새롭
친오빠의 결혼 선물로 특별한 걸 해주고픈 마음에 만든 수납장.. 바쁜중에 짬짬이 만드느라 시간이 좀....
화장품 수납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 지금까지 5개 이상은 제작한듯... 게으름?으로 사진 한장 없이
하얀 파일박스~~^^ 주방 한구석에 내 요리책과 함께 놓여있어요~~ 못질이 영 서툴러서 자세히 보면 못이
완성사진입니다. 과정샷은 없어요 사진기가 고** 관계로 과정샷을 찍지못했습니다.미스트랄 타일 붙었어
간단한 연필꽂이..^^손이 쉬고 있는날은 뭔가를 만들어야만 한다는...강박관념이..ㅎㅎㅎ 도착한 연필꽂이
첨으로 뭔가를 만든다는게..이렇게 뿌듯할수가 없네요.... 비록 첨이라 실수가 많았지만....그래도 넘치는
후기들을 보고 용기내어 구입했어요.. 주방놀이를 넘 조아하는 아들을 위해.. 사포질부터 도장 조립까지
몸통만 있었는데 다리달고 문 만들어서 달았어요.. 맨 처음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워요..
요요요 색 너무 이뿌네요 흰색 창틀이 이렇게 변했어요^^
작업이라 하기에 너무 안이뻐서.. 그래도 처음 해본거치곤 괜찮았어요 밋밋한 칼집에 꽃무늬하나 사서
식탁을 꾸며봤네요 산뜻하고 이뻐요 또 구매하려구요 너무 모자라게 구매를 해서 흑
미니 야채장 두개를 주문해서 하나는 내가 쓰고 다른 하나는 결혼 하는 동생에게 선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