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반제품 만들어봤어요. 반제품이라 쉬울 줄 알았는데.. 초보라 그런지 나름 힘들었어요ㅜ.ㅜ 그래도
완성하기는 꽤 돼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렌지다이를 구입하려고 찾다가 맘에 드는것이 없어서 기존
유리문 한쪽이 깨진채로 4년간이나 살았네요.에효 ㅜ.ㅜ문이 넘 크면 무거울듯해 위쪽은 위로 경첩달아 열
처음으로 만들어 본 반제품 수납장이예요^_^ 완성하고 나니 기분도 좋고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여러가지
아가때문에 빨리하느라 과정샷이 없네요. 하고나니 너무 멋스러워요...매일 신발장에 앉아있는 울 아덜...
요렇게 완성사진 입니다우리집 냉장고랑 싱크대 사이에 딱 요만큼의 공간이 남아서 슬리터수납장 반제품을
틈새장리폼할때 떼어둔문짝으로 신랑이 청소를 핑게로 망가뜨린 거실테이블을 만들었어여철망그릇장 만
다이소에서 나무 바구니 구입하고 손잡이에서 미송합판 재단해서 만들어 봤네요. 안에 뭘 담아야 될지 몰
생각보다 어렵지않았고요. 그래도 없을 때보다 조금 나은거같아요`
아이보리에 올리브 스테인을 칠했어요~젯소칠을 안했고, 페인트 , 스테인 두번씩~문짝에 Diy 냅킨을 바니쉬
15년넘은 에어컨 가리려고 만들었어요 여름에도 문만열면 그대로 사용 안쓸때는 보기좋게 가리도록 사계절
집이 비좁아서 소파테이블놓을자리는없구해서여...쓸모있습니다...ㅎㅎ
이제품보는순간이거다하구 질렀죠 ㅋㅋ 벽에 선반하나달려구하다가 머신기가 들어갈만한 선반발견~!!요
완성된 전체 방 분위기사진입니다. ^^ 올리브 그린으로 벽을 칠하고, 창문틀은 화이트로 칠해줬어요.원래
이렇듯 어엿하게 리폼해서 부엌 한켠에 놓았네요. 눈이, 입이, 그리고 마음이 즐겁습니다.아마도 서랍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