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경비실앞에 버려진 이애를 보는 순간 두말도 안하고 비를 맞으면서 델꼬 왔습니다 아래쪽은 바
오랜 손잡이의 팬인데요~ 후기는 첨이네요 만들기 넘 쉬웠구요~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락에 꾸며본 나만의 작업실이랍니다아파트최상층인 울 집에 이련 다락이 숨겨져 있답니다.예전에는 그저
막상 필요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무지 비싼 가격의 실패꽂이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았답니다삼나무와 목봉을
리폼전에 사진이 없네요 암튼 이것보단 최악이였어요 주워서 쓰던거라 손잡이도 있는것과 없는것 에공~
가로형태로 벽에 달려있던 이솔라선반을 뚝 떼어내어 세웠어요.
과감하게 상부장을 없앤 후.. 깔끔함에 만족을 하면서도.. 허전해보인다는 생각을 지을 수가 없었어요..^^
겨울을 맞이해서 좀 짙은 색으로 했어요.. 너무 짙은 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해 보이는것 같아요~페
쉬웠습니다 그리고 나무가 합판이여야만 하는지... 삼나무집성목이였었으면~ㅋㅋ그래도 만족
빠지링이 필요할줄 알고 9개 시켰는데 필요없더라구요~ 그리고 칸마다 문이 잘열리는게 아니예요~ 내 잘
이 모델로 바뀌기전 스툴은 약간 투박해보였는데~ 다리부분 모양이 바뀌면서 좀 슬림해보이는것같아욤~
삼나무 가든 박스 예요.. 손잡이는 철사를 이용하지 않고 그냥 피스로 박아줬어요.
로즈데일 크림 색으로 칠하고 완성된 모습입니다.조립전 모습이네요.공간박스 조립하고...
사진 올리는중 에러가 발생해서 다시 올려요.ㅠㅠ 타일을 올려서인지 무겁긴 하지만 나름 만족입니다.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