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부탁한 선반장이예요.쓰레기장에 거실장이 버려져있더라구요 문짝을 이용하면 좋을거 같아서
이제 27개월되는 딸래미 책상 만들어 주었어요 책읽고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지라 책상 만들어주니 너무
선반장 만들었어요 올드빌리지(스테인글레이지) 화이트를 스폰지로 발랐아요 문짝은 아크릴물감으로 칠하
주워 온 나무로 꼭 필요했던 화분 선반을 만들었다.미송 합판을 톱질 해서 다리부터 만들었다.2단으로 세우

남는 자투리 나무가 있어서 저만의 두번째 DIY작업을 해봤어요~ 서툴지만 없는거보다는 훨씬 나은거같아
베란다베란다-1\r\n초록책상과 의자는 울 막내를 위해 만들었는데 애착이 많이 가는 작품이예요.. 늦둥이거
어디에 놓든 놓기나름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질것 같아 일단 재활용에 버려진걸 주웠어요. 딴 아파트라
울아들녀석이 티슈를 넘 헤프게 쓰길래 티슈함옆에 두루마리 화장지함도 만들어 줬읍니다~여러가지 잡
공간박스로 거실 티비 옆 콘솔을 만들었어요. (협탁인가요?? 두개가 같은건가?? @@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
음...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그냥 한번 올려봐요 ㅋ 구급함대문자 이니셜~ 빅사이즈 야채장~ 아직 칠
우리 딸을 위해 만들고 싶었던 싱크대.. 벼르고 벼르다 추석 기념으로 샀죠.. 너무 늦어버린 후기이지만
현관문 시트지가 젤로 먼저 도착했어요~ 꼼꼼한 성격이라 혼자서 끙끙대며 아들 쟤워놓구 완성했어요\r\n다
신발장을 욕실앞에 두려고 과감히 변신시도하였으나 약 2% 모자른 놈이 되버렸네요 문을 정확히 맞추는게
미송합판 공간박스를 이어붙여 그릇장을 만들었어요. 주방이 좁아 깊은 수납장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공
처음 만난 신혼집에서 제일 심난했던 곳. 빗물이 새서 곰팡이가 잔뜩 핀 뒷베란다, 그리고 우중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