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딸린 책장 입니다. 너무 오래 되어서 책상은 버리고 책장은 아까워서 리폼시도 했습니다.손잡이 주
아주 조그만것이 너무 귀여워요~^^무엇을 넣을까.. 고민하다가~면봉을 넣었어요~ 싸이즈 딱 맞아요~ㅋㅋ
뚜겅모습이예요~옆에구요~스텐실도안이 별로 없어서 구입해서 만들까하다가 급한 성격때문에,,^^;\r\n있는
수전앞에 거울이 있었는데 그냥 떼어버리고 선반을 달아주었습니다 티크스테인으로 칠하고 그냥 샌딩 작
어머 사진이 뒤집어서~~ 4칸짜리 사고싶었는데...와우 비싸서요 그래서 3칸으로 샀는데 아쉬워요...
올리브 수납함 ~~샘플컷처럼 똑같이 색깔을 내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그래도 나름 만족한 색깔이예
아파트 안이라 못질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것만 빼면 쉬운 편이였어요. 밑판을 붙이기 전에 집에 남
수납장 서랍의 금속 손잡이가 불편하고 맘에 안들어서 원목 손잡이로 바꿨어요. 기존 손잡이 돌돌 돌려서
냉장고 가 벽이랑 어정쩡하게 떨어져있으니 청소하기도 힘들고 넘 지저분해서 좀더 공간을 뛰우고 사이에
옛날 서랍장이 하나있었는데.. 너무 보기 싫어서 버려버릴까 생각하다가 책상 밑으로 쏙 넣었어요.ㅋㅋㅋ
시골에서 맨날 양파랑 감자를 한망씩 갖다다 먹는데 맨날 길쭉하게 양파망 늘어진채로 벽에 걸어놨었어요
시트지 도착하자 마자..... 제 성격이 급해서 혼자 시도했는데... 신랑올때까지 기다릴껄 그랬나봐요...
이사해서 첨으로 시도해봤는데.. 주방 벽이 넘 넓어서 혼자 낑낑대면서 했어요.. 할때는 힘들었는데 해놓
우리 준호는 15개월됬는데 의자에 앉는걸 너무 좋아해서 구입하게됬답니다.. 시키지도 않았
결혼한지 3년만에 집을 장만하고 원하던 집수리를 직접하면서.. 정말 손잡이닷컴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