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글기 쉬워요예전 한참 십자수에 빠졌을때 만든 티슈케이스 저자리에..배송
많이들 하시는 3단 공간박스 리폼했어요...베란다에 두고 화분받침으로 쓰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r\n하신
이사한지 석달이 되어 가네요. 아이때문에 틈틈이 해서 겨우 마무리가 됐는데... 어째 어울리지가 않는
스텐실 첨 해봤어요. 액자용으로 쓸꺼라~ ㅎㅎ 첨이라 엄청 헤매다가 지우기를 반복~ 어쨋든 성공~ ^-^
고민하다 구매해서 열심히 작업한 플리즈서랍.받은상태 그대로..스테인입히는 중... 색감이 이뻐요.. 본덱
리폼은 처음이라 며칠을 고민고민하다가 주문했는데 완성하고 보니 뿌듯하네요^^리폼전사진이에요~\r\n신
친구의 딸램이가 4학년인데 우리집에만 왔다가면 가슴 앓이를 한다네요. "엄마, 우리집도 이렇게 꾸며요..
욕실장이 필요해서 카푸치노장을 구입했습니다. 딱 보기에 사이즈도 잘맞고 정말 좋더라구요!!!! 우
여기다 이것저것 애들비타민 넣었더니 잘챙겨먹어요^^샌딩없이 젯소를 발라두었어여비탄민과어울리게 화사
다른분이 다이소 나무상자이용해서 협탁만드신거 보고 저도 따라해봤어요...^^ 전 어항(수반) 받침으로 사
커피보관함..도면을 그려 나무를 자르고젲소2번과 페인트3번 바니쉬2번을칠하고지붕을 연결했다
남편이 첨에는 왜이런거 샀냐며 머라고 했는데 ㅋㅋ 만들고 나니 자기가 만족해하고 있어요 ^^*장식품 아
오래전에 샀었죠.....다른사진 올리면서 필~~~받아 올립니다...... 적립기한이 있다는걸 모르고......ㅠ.
전 사진이 없는게 아쉽네요 원래는 윌넛색상에 긴 유리문짝이였어요 밥솥이 무거워서 인지 레일이 주저
예전 어느 솜씨좋은 고수님꺼 생각나 마침 키친장 만들고 남은 공간박스 두개로 따라해 봤어요 손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