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작업 ~처음모습.잘.잘라주신 패널에 색을 ..실리콘과.글루건으로 고정한후.안심이 안되서 테입을 덕지
((방문&방틀 6개, 씽크대 상하 페인팅 작업)) 체리색 방문과 몰딩, 씽크대를 보며 흰색으로 칠하고 싶은
엄청 크지요? 필요해서 만든 건 아니고요. 이사올 때 집에 큰 타일 두장이 싱크대 위에 있더라고요.알고 보
친정집, 옥색인 방문과 틀 페인팅을 하다,, 사진상으로 잘 표현안되는 촌스러운 옥색,,-ㅁ-;;; 다
자바라 옷걸이로 지붕을 만들고 서랍판재로 몸통을 만들고, 주문한 스텐실본으로 스텐해서 마무리(8월 25일
애니트장 만들긴했지만..뭐 어쩌다보니 과정샷은 못찍었네요.. 첫작품이라 기대에 들떠서 작업했어요. 그
단순한 어닝이 아닌 작품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그려봤어요~~ 어떤 그림이 좋을까 많이 생각했었는데...
벽에 붙여지는 아들의 메모지들이 한두장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으로 아이도 편하고 벽지도 지저분
친정집에 오래된 인터폰을 깔끔하게 가려준 박스예요 오래되고 고장나 사용하지 않아 별도의 손잡이는 달
페인트색과 손잡이 그리고 스티커 다 맘에 듭니다. 우리친정집현관이 넘예쁘게 변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미니 야채장을 이용해서 라디오를 수납해요~~조립하구요~~철망위에 안이 보이지 않도록 그렇지만 소리가들
화이트풍으로 집을 바꿔봤어욤~\r\n거실벽을 숲으로 벽지용 을 발랐어욤~\r\n광택이 없어서 좋더라구욤~원
물건을 받아보면 항상 생각보다 크고 튼실하다는 것을 ~`^^ 추석전이었는데 하루만에 배송이 와서 좋았어
삼각으로된 지붕을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인터폰박스위에 해주면 잘 어울릴듯해서 만들어 보았다
로즈미니선반하고 미송선반 완성했어요~~\r\n이사 가서 달려고여본텍스 화이트로 두번 페인팅.. 했어여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