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장식장이 필요해서 예전에 있던 책상사이즈에 맞추어 엔티쿠아피니쉬(할로윈)발라주었어요~ 색상도
처음 리폼 후기 올려봅니다.작지만 생각보다 작업이 어려웠네요! 색을 어떻게 칠할지 고민하다 식탁위 선
얼마전 리폼한 시계가 있어 콘테스트에 참여해봅니다.요건 포크아트를 배울때 만든 꽃시계예요.\r\n만든지
제 생각은 리폼 그리고diy는 심플하고 복잡하지 않아야한다고생각해요. 비싸고 복잡한 리폼은 따라하기가
가볍고 화사함의 연출~커튼과 시리즈 제작~세트 느낌의 분위기커다란 종이박스를 시계모양만큼 잘라주고파
자작나무합판 15t로 만들어봅니다. 이거루 거실에 필요한 가구는 끝나가는거 같아요.. 또 필요한게 나올
체리색 창틀을 검정시트지로 셀프교체했습니다. 장금장치는 시트지로 할 수 없었어 스트레이를 뿌려보았습
드뎌 완성입니다! 뿌듯합니다~~줄눈 넣는 것이 더 힘들어요.\r\n팔다리가 쑤셔요...ㅋㅋ요령이 생기니 작
리폼 전 사진이 없네요. 벼르고 벼르다 무작정 타일셀프 도전해봤습니다. 하다보니 요령도 생겨서 어렵지
빈티지/인더스트리얼 풍의 디자인으로 커피 박스를 만들었어요.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커피 박스
원래는 거울 하단이랑 같은 어두운 쥐색 테이블인데 대리석 시트지로 리폼해 봤어요. 밝아진게 맘에 드
역시...리폼 못지 않게 정리가 중요함을 느낍니다. ^^;; 정리 예쁘게 하고 다시 사진 찍어 봐야겠어요 ㅎ
이케아에서 3,000원에 구입한 시계에 직접 만든 꽃을 붙여 리폼했어요 :)리폼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계처럼
파이프등에 갓을 씌웠더니 더 분위기 있어요고3 울딸 밤늦게 인강공부를 위하여카프라블럭 으로 집시계 만
2000원 짜리 다이소 선반2개를 리폼하여 만든 휴지 걸이입니다.집에 있던 휴지 걸이가 너무 너저분한데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