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풍으로 꾸며 보았어요앞 뒷면 다르게..가장자리 사포 사용 안하고 그냥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목공본드로 붙이고 못을 박았는데 소리도 너무 크고 잘 안 박아져 못 세개만 사용했어요.뒷면~ 스텐실도
와이어로 간단 화분픽 만들기와이어가 굵어도 유연해 만들기 쉬어요.\r\n양철 미니 소품만 걸면 완성~원래
피스 구멍을 흰색으로 칠하려다 스티커를 붙여봤어요.스티커 한장만 붙였을 뿐인데 훨씬 더 깔끔해졌어요
다크 브라운으로 칠하고 밝은 베이지로 덧칠했어요스틱사포로 다듬고 레터링지로 꾸몄어요
손잡이 없는 양철통이라 손잡이를 만들어 주었어요.양철통 양쪽에 구멍을 뚫고 손잡이를 달아 주었어요\r\n
식탁을치우니까불편해서.렌지대만들때.비워둔부분에 식탁을연결시켰어요~~^^네식구같이먹을땐 상펴서먹고
이전 모습의 사진이 있어야 했는데 ㅜㅜ 유물을 발굴했거든요~ 원래 본모습은 체리색 다리에 헝겊으로 싸
크기가 생각보다 작지만 귀엽고 예뻐요못은 안박고 목공본드로만 작업했어요작은 화분들이나 작은 소품들
집이좁아서 책장둘곳이없었는데 꽝손이라 설치도 기찮고 엄두도안나서 미루다가 더 이상 책둘곳이.. 안되
조금더 작은집으로 이사결정후 쓰던 식탁은 동생네로 보내고 주방과 거실 분리차원? 으로 만들어 보았습니
그전 핸드타올케이스 만든것보고 옆가게 사장님이 점보롤 화장지케이스를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한번
MDF 티슈케이스 꾸며보았어요.완제품으로 와서 사포질하고 젯소칠하고 - 페인트조색해서 칠하기 - 스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