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해논 아이들이 오래되니 한개두개 떨어지기 시작하던 찰라~ 우현히 남겨본 체험후기에 당첨이 됐어요~^
2017년 나만의 달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컴으로 작업..후\r\n요렇게\r\n프린트했답니다.\r\n조금 두꺼운
키친타올 만들었어요. 이렇게 편한 것을 이제야..만들어 주방에 설치했네요.^^조립도 간단하고..페인트 칠
집집마다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을법한 야채장입니다.저는 야채장으로 쓰기엔 너무 아까워서 반제품으로 온
거실 화장실 전등, 환풍기 스위치2구 근접사주방 전등 스위치벽지와 스위치 조화뒷 베란다 전등 스위치1구
작업전 의자모습의자가 아이보리색이라 젯소는 생략하고 페인트 들어갔습니다.페인트 마르는 동안 의자 솜
밋밋한 베란다 벽에 루바작업해서 베란다 서재 꾸몄어요베란다벽이 너무 밋밋해서\r\n남는 루바로 루바작
위에부분은살째잘랐어요.다른분에귀금속에매듭을한거라~~~귀금속자르고밑에부분의매듭만한컷~~~^^매듭공예
밝을때는 진짜 잘 안켜지네요. 엄마가 좋아하십니다. 주무실때 화장실갈때 편하시겠다고구성품 이렇네요.
겨울만 되면 일조량 부족으로 저 하늘의 태양을 똑 따서 베란다 정원에 달고 싶었는데 드디어 작
DIY 알루미늄 액자 조립하고 실크벽지에 출력한 포스트 넣어서 액자 만들었어요실크벽지 A3사이즈로 재단
커피를 상당히 좋아해서 머신옆에 커피를 보관하기 위해 만들어 봤네요..역시 화이트가 진리인듯요..ㅋㅋ서
올해 안으로 한쪽문을 마무리 할수가 있을련지? ㅠㅠ젯소도 발라주고바르기전 ~~~^^
드디어 도착~ 포장을 재빨리 뜯어서목공수업 첫작품이었던 수납장을 옮기다 소파가 찍혔어요..가죽수선도
우리집에도 칠판이 생겼어요^^벽지뜯어내고,,,시멘트 면에 바로 젯소 작업합니다.아들녀석이..재미있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