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아 정말 창피하지만. 뿌듯한 마음 여기에라도 자랑하고 싶어ㅋㅋ 한 6년은 사용한 9900원짜리 접이
굴곡이 많아서 칠하는데 오래걸렸네요. 엄마가 보라색을 좋아하셔서 도전해봤습니다. 이상하면 어떻할까
지난번에 시트지를 적게 주문해서 추가주문하고 안방욕실문도 완성했습니다. 문틀을 기존에는 꺽이는부분마
7~8년전 신혼때 했던 벽지가 어둡고 우중충해서 바꿀려던 참에 풀바른 벽지 체험 할수있는 기회가 생겨
비버카메라 반제품 리폼했어요. 아기**감으로 만들려고 찾아보다가 너무 저렴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커피포켓~화장지 수납함???ㅋ타일받침~주로 냄비받침 보다는 컵받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서랍품은 화장
분유통 리폼이예요.. 많이들 하시기에 저도 동참했어요~~준비물은 분유통이랑 시트지\r\n\r\n참참 이번
삼나무 목재 절단 서비스 받아서 고양이 화장실 맹글었어요~삼나무 향기가 솔솔 냥이가 좋아하네요~
루바벽면 페인팅 하면서 액자도 몇개 만들어 걸어 주었답니다자투리 나무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액자 소개
도형컵받침대 구입했는데~ 그냥도 사포질 해서 사용하면 네츄럴 한게 너무 예쁠 것 같았지만 저는 페인팅
주방 창문 리폼전사진입니다테두리 검정시트지와 망입유리 그레이로 붙혀봤습니다\r\n느낌이 확 달라졌어요
체험기회주셨어 감사합니다. 싱크대랑 조명은 괜찮은데 벽면에 시트지 색상이 항상 불만 있었어요. 요번
안녕하세요 결혼 후 내집마련하여 20년된 빌라를 천천히 고쳐쓰고 있는 앨리스입니다^^ 거실화장실 소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