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한지가 반년이 넘었답니다. 이사올때 인테리어를 제가 하고 싶었지만...사정이 있어 할수없이 업체
드디어 도착했네요 만들고 나니 생각한것보다 더 귀엽고 예쁜것 같아 너무 좋네요 ^&^ 큰 딸이 집에오면
9살 아들이 종이에 그리고 쓴 것들을 자꾸 벽에 붙여서 벽 한면을 그린보드로 도배를 해줬네요^^ 그림도
지금 막 해머드릴로 콘크리트벽 뚫고 걸어보았습니다^^ 칠도 나름 깔끔한게 성공... 크라이런 스프레이
따끈따끈 택배도착! 아이들과 조립을 위해 기다리다 10시쯤 만들기 시작해서 30분쯤 완성했나봐요. 아이
간단한 조립으로 효과 만점 아이들방 수면 간접등으로 사용하려구 했는데 이쁜게 방안에 틀어박혀 있는게
오래된 가구에 페인트 칠하니 화사해져 더위도 물러간듯하다~~
진그레이로 페인팅하고 손잡이는 은색? 크롬? 교체했네요아들방문 민트로 페인팅하고 블랙손잡이로 교체했
처음에 불량이 와서 좀그랬는데 빠르게 교환해주셔서 기분좋게 작업할수 있었어요 선반다리로 괜찮네요 만
너무 맘에 드는 시트지예요.^^깔끔~^^이건 6~7년 전에 리폼 했던건데 뜯어내고 다시~지저분한 유리도 가려
저는 자작스텝에 파이프를 연결하여 , 직접 자립(?)할 수 있게 만들 었어요반대편에서 본 모습이에요 .\r\n
그릇장을 만들었어요before\r\n책장을 반으로 나눠서 하나는 수납장 하나는 책꽂이로 사용하고 있었는데\r\
어떤 무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키친 크로스를 쭉~ 걸었으면 싶었는데... 때마침 나타난 자작스텝행거로
남은 원단으로 커튼 달아줬네요. 직소기가 없던터라 정면에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