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헌츠맨 새엄마 이미지랑 딱 어울리죠?!ㅋㅋ8년 동고동락한 앉은뱅이 TV장 입니다요앞판 시트지 뜯고
20살 먹은 방문을 완전 변신 시켰어요. 작은 집이다 보니 개방감이 필요해서 타공하고, 페널 덧대고,
손잡이에서 팬던트플랜지, 갓, 꽈베기전기줄, 소켓, LED전구 구입해 방에 등 달았더니 분위기 있네요. 맘
육각이 맘에 꽂힌후로 문에 붙여봤더니 확 사네요 맘에 쏙 들어요^^원래는 요런 생김이에요\r\n그냥 몰딩
3단선반을 예쁜 수납장으로 변신시켰어요. 문짝프레임 + 아쿠아유리 + 무보링경첩 + 사선목재다리 ~~
저희집 리폼한 방문입니다^_^ 여기는 작업실 문이구요여기는 안방문여기는 작업실 문 뒷쪽과 화장실문이에
재개발로 인해 조만간 이사를 가게되었어요 이사가기전까지 한다고 부랴부랴 시작했지만 아이들때문에 짜
고학년이 된 딸...... 딸과 많은 대화을 나눈 후 엄마는 또 한번 팔을 걷어 올렸어요. 어
벽볼때마다 너무 고급스런 느낌? 방방마다 같은 페인트로 칠하고 싶지만 참는 중이예요~ 혼자했지만 많이
이사온지 1년 처음으로 시작한 페인팅은 20년 묵은 3단 공간박스의 변신이었습니다. 망가져도 아깝지 않
마지막 2개남은 박스가구 예쁘게 단장했습니다 앞에 검정과 올리브그린을 많이 칠해서 요번에는 자연스러
화사한 열로우 계열 스테인을 쓰니 너무 맘에들어요 선물용으로 자주 만들게 되네요^^
붙이고 칠했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좋아요&;amp;amp;#4514;&;amp;amp;#4514;배란다 수납장도 붙이고 모양
하고싶었던것중에 한아이~ 쇼파양옆에두니 분위기도있고좋아요~ 다리달고ㅡ문짝만들고ㅡ아크릴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