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3단 공간박스를 제가 원하는 캐비넷 스타일의 수납장으로 리폼해보았어요. 재료비도 아주 적게 들
이벤트당첨은 처음이였어요~~ 올 해는 아주아주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손잡이닷
라디오 안테나를 이용하여 휴지케이스를 만들어 봤어요스피커망 지름보다 조금크게 hole cutter로 구멍을
이 개구장이들이 벽을 다뜯어놔서ㅠㅠ에코타일 임시로 붙였던거\r\n다 떼버렸어요!!!!!\r\n흰색스테인으로
언니가 부탁한 애니트장...첫번째껀 만들땐 먼저 색칠하고 조립해서 힘들었는데 두번째는 요령(?)이 생겨
구입한 다른모양의 만년캘린더(별에서온캘린더)를, 저만의 스타일로 다시 리폼하기로 했죠.숫자판에 숫자를
받는분이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많은분들이 작업하신과정입니다.\r\n사포질하고,바르고, 말리기를반복하고
남편이 3일동안 없는 재료회사에서 공수해오며 마무리지었네요. 넘쳐나는 다육이 때문에 항상 베란다가 좁
예전에 만들었던 수납장을 이리로 옮겨오면서 위에 두고 감자나 양파 등을 담을 야채바구니가 필요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찬넬 선반 책장입니다~ 튼튼하고 멋스러운 느낌이~ 제가 원하는 딱 그스퇄~저
직각회색타일 200장 주문해서 바로붙였어요. 줄눈넣기싫어서 그냥 다닥다닥 붙였는데 굉장히 이쁘네요.시
패널을 무슨색으로할까고민하다가 그냥집에있는 스테인으로 하고 손잡이교체해주었어요
꼼꼼이 계산하여 직접 절단함 없이 손잡이 닷컴에서 주문한 목재로만 제작하였습니다 가벼운 티 테이블을
여자아이들은 인형의집이며 주방놀이며 미용실놀이.. 놀이공간이 참 많은데 남자아이들은 자동차와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