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보다시피 전구빛 조명이 많아요 그렇다보니 밤에는 좀 어두운 곳이 있어요 복층 거실
타일식탁 다른분들꺼 보고 모방해서 저도 시도했습니다 힘든만큼 보람은 있네요 어두운색으로 식탁 쓸때
예전에 만든 노아장... 벼르고 벼르다 몇년만에 문달기 완성...ㅋ문달기전... :\r\n항상 상부에 문달고 싶
만든지는 오래되었지만.. 올려보아요.. 왼쪽은 캠핑가서 텐트에 걸어놓으려고, 오른쪽 노랑이는 지인 아이
기존책꽂이를 살까 하다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업어 울 집에 맞게 직접 만들어봤어요 울공쥬가 사용
지금까지 반제품중 시간도 젤 많이 걸리고 힘들어서 그런지 만족도도 젤 높아요...서재에 오래된 칙칙한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으니 에디슨 전구 고유의 필라멘트 라인이 보이지 않아 조금
눈에 거슬리던 부분 가리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 작업하며 좀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하고 나니 뿌듯합니
애증의 망입 시트지.. 전 시트지랑 안맞나봐요..실패 본 경험이 많아서 안하는데 이번에 망입유리 시트지
적은 노력으로 최대 효과 볼수 있는게 스텐실인듯시트지가 콕 찍혀서 대책없던 부분에 스텐실을 해 줬더니.
완성전체적인 느낌을 화이트로 칠해주고 \r\n앉는 부분을 오크스테인으로 포이트를 줬어요등받이부분은 은
대리석시트지 바르기 전 .나름 완성된 씽크대 아우 깔끔하구나&;#128522;15년된 씽크대
오랫만에 후기 올리네요... 냄비받침대 만들었어요.. 지인 선물과 제가 사용할것 2개 똑같이 만들었어요.
세탁기가있는 부엌 베란다 입니다. 어때요? 깔끔한가요?이렇게 세개의 고정다리를 만들구요\r\n지지대 밑
눈엣가시같았던 뒷베란다가 가려졌어요 잘라서 물뿌리고 문지르기만 하면 끝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늘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