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문 위에 공간이 남아 선반장 만들어 달고, 안에 화장지, 수건 등을 넣었어요. 길이가 꽤 커서 하루
Mini Bar(미니 바) 폴딩테이블 만들기 귀여운 아들 서후가 태어나고 집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밋밋했던 방문에 그레이 페인팅 하고 육각원목타일로 포인트 줬어요 원목 질감도 좋아서 한개만 페인팅 안
리폼한지 어느덧 7년. 직장다니면서 쉬엄쉬엄 하다보니 제법 내 손이 간 물건들이 있네요. 부엌편 소개합
주방 베란다에 세재며 잡동사리 등 넘 지저분해서 시티지 작업 했어요. 비록 간단한 작업이지만 큰맘 먹고
발달장애아에게 미술심리교육 대안으로 같이 만들어보았습니다. 트레이에 손잡이를 달고 스텐실을 해 보았
도전!! 낡은 그릇장 리폼시작 페인트는 벤자민무어쉽진 않아요 ㅠㅠ드디어 완성 손잡이 닷컴에서 장식몰딩
쌀통이 없어서 너저분하게 베란다에 두었는데.... 만들고 나니 깔끔해 졌네요 삼나무 15T로 처음 해봤는
일회용품, 많이 쓰는 게 좋은 것은 아님은 알지만, 굳이 쓰려면 편리하게 써야지... 비닐백과 키친타올등
원목티슈케이스를 사각타일로 리폼했어요화장실 욕조 북유럽타일로 리폼사각모양의 상 북유럽타일로 리폼찻
반제품 구입후 만들었어요*쓰레기봉투함\r\n\r\n*비닐봉투보관함* 페인트 칠한후 스텐실했어요\r\n\r\n\r\n
쉬다 만드려니 반제품도 힘드네요ㅠ 하나 하나 천천히 만들어 보려구 시작 합니다~^^
티슈케이스!식탁위에 놓구 사용하려고 만들어본..\r\n엄마의 부탁으로 만든 탁자!\r\n튼튼하니 좋다고 하시
저 생애 첫 작품 2단 3단 싱크대 정리대 입니다. 원목을 살리고 싶어 스테인과 왁스로 마감했어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