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사를 했습니다. 부분 리모델링을 하면서 주방 등은 제가 직접 만들어 달고 싶었서...제작 했습니
. .페인트 10000원 손잡이 15000원 수건걸이 2700원 합판 30000원 원목 10600원 테이프 실리콘 5000
완전 봄 같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택배박스를 재활용하여 만화에서 튀여나온
같이 주문했던 제품이 품절이라 배송받기까지 한달이 걸렸던 소켓철망 드디어 개시해보내요 밋밋한 조명
사각 트레이는 생각보다 가벼워서 좋아요...저두 모방해서 해봤는데 맘에 드네요...ㅎㅎ 파일박스는 딸아
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이만저만 불편한 것이 아니였어요..ㅠㅠ 보기보다 부족한 수납 공간때문인지 평수
키친타올걸이 만들었습니다^^ 무슨색으로 칠할까 고민하다.. 다른분들꺼보고 비슷한색으로 했습니다.. 사
침실의 프레임을 과감하게 버리고~ 낮은 침대로 변신을 시켰습니다. 바닥에 우드데크를 해야되는데 아직
백프로 셀프로 만든 주방이에요~ (가스는 위험해 가스 연결만 빼구요) 와이프가 원목상판과 쿡탑을 갖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가 딱 요 사이즈만큼 비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제작한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야 후기
공방다닐때 전문가의 도움을 살짝 받아 옷걸이 장을 나무를 덧대서 리폼하고 직접 그리고 색칠 완성한 저
바니쉬만 발라 5년 정도 사용하던 꼬질꼬질한 의자 리폼했어요 스텐실을 하니까 역시 포인트가 되네요
작은 10평집에 있는 저의 싱크대입니다. 최근에 리폼 마무리한 싱크대에요 요즘 유행하는 그레이 페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