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20년된 복도식 22평, 작은 아파트랍니다. 그래서 주방도 좀 작아요. 하지만 그래도 그 동안
서랍장 문고리 교체했습니다서랍장 문고리가 떨어져 전에 사놓은 문고리로 교체했더니 편하고 예쁜것같아서
앞면은 타일로 만들었어요뒷면은 스텐실과 냅킨아트 했어요\r\n
젯소 한번ㆍ페인트 두번ㆍ바니쉬 2번ㆍ오크는 물로 희석해서 다섯번정도 칠해줬네요...저는 요 아이를 쌀
이사오기전의 집은 실용과 기능에만 충실한 아이템들로 가득 너무 실용적이라 좀 꾸며주기로. 우선 욕실
토요일 밤늦게 패널 작업 먼저 해놓고 일요일 아침에 일을 시작해서 저녁에 마무리 했어요. 시트지가 바
친구집 버리는 장에서 떼어온 선반에 다리만 달아서 책장으로, 그릇 진열대로 쓰고 있어요. 옷장 서랍장
세탁실 겸 분리수거 공간입니다 창문이 투명이라 빨래 및 분리수거 등이 보여 지저분했어요 가리면 좋을
컴퓨터 본체 넣는곳에 문을 달아 완성해봤어요~ 처음이라 힘들고 ~ 생각보다 많이 예쁘진 않지만 ~뿌듯하
화장품이랑 악세사리 정리함이예요 굴러당기는거 모두 다 정리했네요 ㅎㅎㅎ
엠파이어선반으로 신발장을 만들려고 했더니 목재길이가 우리집공간 사이즈가 맞지않더군요.목재소에서 나
요즘 핫한 고방무늬로 하고싶었으나 MDF 공간박스로 저렴하게 리폼하고 싶어 고방유리대신 고방유리 글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