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옆 짧은복도에 접이식문을 달아놓고, 달려고 했던 손잡이가 한달동안 품절이라... "맨디"로 마음을 바
작은 방에 있는 가구들을 리폼하고 벽페인팅 작업도 했어요.이사하고 옷장을 직접 짜려니 재료비 견적이 넘
보조 서랍장을 서랍을 빼고 미니 옷장으로 만들어 보앟어용보조 서랍장의 서랍으로 **감 수납함으로 정리
젤처음 완성된사진이애요ㅜㅜ처음택배왔을때 생각보다 나무가 너무가벼워서 놀랬어요 ㅋㅋㅋ\r\n그리고 택
^^^^밀크페인트와 제냐무광바니쉬로 시크릿계단 이쁘게 맹글어줬어요. 책장측면이 눈에 거슬리지 않아서 전
5개를 저렴하게 판매 해서 지름신 강림하셔서 질러주시구요. 내추럴한게 좋았는데 이번엔 유니언잭이 급
간단해 보였는데 생각보다 쉽지않은 첫 조립이였어요 사용설명서가 별도로 없더라구요 핸드폰으로 보면서
바구니 같은 곳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블로그에서 드라이어 걸이 알게 되서 설치 했네요. 간단하
젯소 한번.페인트 한번..바니쉬 두번 칠해서 완성!! 저는 약상자로 사용할려고요~~ 만들면 만들수록 빠져
젯소 1번.페인트 1번.바니쉬 2번 칠해서 수월하게 했는데 정말 수평 맞추기가 만만치 않네요....자세히 보
현관 입구가 너무 어두웠어요T5 간접조명을 설치했지요센서도 설치했구요사람이 다가가면 요로코롬 환해져
결혼하는 분에게 선물하려고 또 만들었어요 식탁위에 놓고 쓰라고. . .
저희집 화장실은 분배기가 있습니다.. 정말 눈에가시같은 존재.. 가리고 싶다고 생각만 생각만.. 그러다
허전한 벽면에 모노코지 벽걸이 책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저는 벽에 걸어 고정했습니다... 더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