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테두리 마무리는 못해줬네요;; 생에 처음으로 만들어본 서랍..ㅋㅋ 재단서비스 받아 뚝닥하면 되겠
발품팔고 몸빵으로 타일값과 페인팅구입비 만으로 집에 포토존이 생겼어요별 특징없던 거실 벽면이조금씩
횡한벽에 선반달고 타공판을 붙엿어여 ㅋ 책상은 몇년전에산 화이트책상인데 다리를 검은색으로 칠하고 위
완성컷만 있네요...^^ 저도 고수님들 눈팅만하다 한번 만들어봤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출산하러 오는날 사진으려고 보니 우리 아들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았네요 ㅎㅎ처음 이벤트 당첨되
처음만든건 민무늬에 테이블이랑 사이즈가 딱맞아서 생각보다 작업이 쉬웠어요 근데 북유럽은 ㅎㅎ본테이
티슈함을 만들어보았습니다나무상태도 좋고 열심히 만드니 세시간정도 걸린것같습니다먼저 사포질 약간한다
딸아이가 주방놀이에 관심을 갖게되서 완제품을 알아봤어요.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고.. 어차피 소모품이라
.....\r\n\r\n\r\n응답하라 보게 되면 텔레비전이 통실통실하지요?\r\n\r\n그런 텔레비전을 닮은 티슈케이
씽크대, 신발장, 현관타일을 업체 통해서 바꾸고 나니 괜찮았던 현관이 영~~~새로운 것과 어울리지 않아
완성한 세트..늠 깜찍하죠? 선물할건데 좋아할까요^^처음엔 본덱스 벗나무스테인과 로맨틱화이트스테인을
원래 갈색인 화장실문을 화이트로 칠하고 직접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예전 집 서재방에 꼭꼬핀으로 걸어놨던 대형액자입니다. 거실에 6인용 테이블을 놓고 새롭게 꾸며주고 있
주택 현관문 리폼은 없네요 지긋지긋한 웃풍과 결로 잡기! 차단한만큼 따라올 방음에 중점을 두고 리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