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만들었는데 한 개 말리느라 빼먹고 찍었네요 신년회 친구모임때 1쌍씩 줄려고 만들어봤어요\r\
선물하려고 키치니집을 또 만들었슴다~구성품코너클램프를 사용하니 너무 편리한거있죠^^\r\n아주 단단하게
레이앤 수납함을 뚜껑을 달아 화장품 수납함으로 만들었어요원래는 윗부분이 개방된 서랍이 달린 무도색 조
.......그래서 산 반제품 티슈케이스~자고로~~ 나무로 뭘 만들 땐 사포질이 기본이라고 전해라~~\r\n욜심히
26개월 아기가 있어 낮잠자는 시간에 급하게 하느라 작업컷 찍을 생각도 못하고 정신없이 했네요~ 가로
거실에 있는 책장에 삼나무를 한단 덧대서 거실책장 만들기~기존에 쓰던 책장책장에 맞춰 거실 테이블도
아일랜드 식탁 뒷면이 뻥 뚫려 물건들이 노출돼 지저분해 보여서 문을 달아줬어요미닫이 문 4개를 만들
오랜만에 DIY제품을 산거같아요~~~ 키치니집에 아크릴물감으로 제가 좋아하는 쉐비풍의 그림을 그려봤어요
원목쇼파에 가죽쇼파매트 만들어 깔다쇼파용 고탄성스폰지를 구입하고 두께가 10센티라 넘 높아\r\n힘겹게
현관문 리폼 콘테스트를 한다기에..... 여지껏 했던 일들을 정리해봅니다. 저희집은 요즘 유행하는 북유럽
저희집 현관문을 소개합니다.. 좀 특색있게 한옥문을 들여와 봤어요..기존 철문에 나무무늬 시트작업을 먼
우리집에 있는 가구들.... 어설픈 목수..... 제가 직접 만든 가구들이 많아요 셀프인테리어로 하나 하나
냄비받침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타일 작업도 같이 하다보니 은근히 손이 많이 가네요~뒤에는 스탠실 찍어
못질 아트 ㅋ우선 글씨 도안을 그려서 나무에 붙히고 못질을 열심히 합니다 손에 못밖히도록...글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