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랄같은 성격은 일 해보면 나온다지요...ㅜ맘에 들때...까지 붙잡고 있는 그런 성질머리아마도직장 생활은
제가 초등학교 1학년 아님 2학년쯤이었을까...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아버지께서 어느
작고 귀여운 인형들을 예쁘게 진열할 수 있는 미닫이 돌케이스입니다. 문짝이 아크릴이라서열고닫기 편하고
제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소품 아이템중 하나가 거울입니다.은근 벽에 걸어두면 멋스럽지요.허나 크기가 조
울집 곳곳에는 정말 시계가 많아요,,시계를 은근 좋아하는 저인지라 요번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시계를
예전부터 한번 내손으로 만들어 보고 싶었던 조명 만들기.....전구 소켓 세트만 있음 누구든 쉽게 만드실수
주방에 조금의 작은 변화가 있었어요.....역시나 작업은 예전에 해놓고 이놈의 귀차니즘에 이제서야 선
선반 위에는 실 몇개랑 핀꽂이........ 옷장 옆 짜투리 공간에는 예전에 만든 가리개에 블랙 패브릭만 다
어느새 2013년 1월도 가고 어느새 2월이네요..어느새 그리 시간이 그리 빨리 지나 갔는지,,,,,, 2012년에
새학기 새출발로 무언가를 준비해야만 할것같은 2월~집안분위기도 살짝 바꾸기위해 가구배치도 바꿔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