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옮기고 넓고 허전해진 벽에 액자를 생각하다가 검색 중 알게 된 노프레임 액자로 결정하고 눈에
던 에드워드 페인팅및 본덱스 스테인으로 아일랜드 상판 칠함
인테리어의 마무리는 조명이라고 해서 바꿔 봤습니다.. 조명빨 받으니 좀더 이뻐 보이긴 하네요.벽선반
고방유리장이 넘 만들고 싶은데 마침 칠만 하면 되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아직은 고수님들처럼 치수 재
여기저기 예쁜 달력만들기 참고하다 드디어 완성했네요~ㅎ주워온 서랍, 모아두었던 자석광고지,도화지등으
멋지쥬?^^ 컨테이너 모양으로 뭔가 만들어봐야지 혼자 구상하고 있었는데 마침 손잡이닷컴에서 반제품으
10년된 씽크대 리폼했어요 하부장 아랫부분이 들떠서 교체하려고 하다 손잡이닷컴 상품후기 보구 용기 내
화장대가 정리정돈이 잘 안되어 한번 도전해 봤다~~생각보다 커서 내용물도 많이 들어가고 넘 활용도가 좋
설치하고 보니 너무 예뻐요~ 설명서를 봐도 어찌 부착해야할지 정말 막막했네요... 동생이 와서 예쁘게
아들이 7살인데 지구본을 보며 각나라에 관심을 가지길래 이번에 이사하면서 지도그림을 꼭벽에 붙여주고
2년동안 지낼 울아들 방에 낡은 장롱 이미지 변신 꽤 괜찬은듯
아이들 책장을 옆으로 눕혀서 **감 수납함으로 리폼했어요.책장입니다.미송합판과 액자문틀을 신청해서,\
세상에 이뿐 집 참 많지만, 제겐 이이상 사랑스러울 수 없는 저희 집이랍니다. 작년 11월말에 급하게 이
참 오래된 작업사진이에요. 예쁜 그림으로 꾸며보고 싶었지만 그런 재주는 없으므로.. 냄비뚜껑으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