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것 보다 막상 받아보니 사이즈가 커서 약간 놀랬어요...ㅎ 신랑의 도움 받아서 거실 중앙 창문
.엄마아빠가 직접 페인트 칠하고 나무패널 붙이고\r\n하나하나 정성스레 꾸며본 딸아이 방이에요^^\r\n\r\n
키봎이장 벽장 사이에 폭이 50cm정도 되는 애매한 공간이 있었는데 그냥저냥 방치하다 보니 자꾸
야채들이 박스에서 지저분하게 여기저기 있는 것이 항상 맘에 안들었던 터라 냅킨 공예를 배우고 나서 넘
소나무 집성목으로 티슈케이스를 만들어 보았어요~ 보기에는 몸체와뚜껑의 조립 방법이 모두 동일해 보
주방 베란다 창에 어닝 만들어 달았어요. 우드색깔 어닝에 조화로 가랜더 만들어 달았더니 자연스럽게 잘
좌식으로 변신!! 아이들이좋아하는 이미지도 넣고^^2차색칠했어요!긴다리 빼고 짧은다리로 변신!\r\n색도
저희집 청소기가 수난이 많습니다. 단독주택인데다가 농사지으시는 시부모님과 함께사니 집안에 흙먼
집에 굴러다니는 흔하디 흔한 공간박스 6개를합체시키고, 페인팅하고, 상판올리고,바퀴를 달아 이동이 편
DIY 초보예요. 그냥 선반 달은거지만 처음으로 필요한 재료 따로 구매해서 설치해보고 후기 남겨요.
미루고 미루던 사과박스 리폼~ 양면으로 사용하려구 다른 느낌으루 작업했네요. 간단한 샌딩 작업만으로
타공판으로 꾸며보았습니다.2개를 구매하여 붙여 설치하려했으나 깊은 생각 끝에 따로 설치~~\r\n훨 보기
워킹맘으로... 세면대를 만드는 일이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사포로 면 다지고, 방수페인트로 여러번 칠
4단 책장으로 만든 그릇장~~ 차종류에 찻잔과 다기세트를 놓으니 차를 즐기기에 넘 좋타~^^ 밑엔 잡동사
책상 원목이랑 철제 프레임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깔끔해서 넘 맘에 들어요. 그리고 책꽂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