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서 보니 살짝 흔들거리는 느낌이라 단단하게 서있을까 걱정했는데.. 책을 꽂으니까 오히려 안정적
주방입니다 before사진이 없네요여긴 거실이예요 20여년이 다된 아파트.이번에 확 바꿔버렸죠욕실은 욕실장
밥솥 수납 슬라이딩 선반 만들었습니다. 사진에 회색 별모양과 쿠킹 글자가 써있는게 밥솥& 에어프라이어
손잡이 닷컴 I WANNA BE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어 만들어 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거실에 놓아 둘까...
지난 3개월 동안.. 작업했던 기록들..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0^오래된 단독주택의 경우 거의
가스렌지 교체와 아래 씽크하부장 넣으면서 미완성인채로 있었던 주방씽크대를 완성하였어요.먼저 비포
처음으로 반제품 도전..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모노코지 책장...^^ 벽에 고정시켜 그동안 제
기존 여닫이문을 떼어..미닫이로 변경! 도무스 슬라이딩도어가 있어서 가능했던 일...좁은 주방에 정말 굿
색칠하고 바니쉬까지 마무리하고 있는 **감을 진열해 주었네요 유치원 다녀온 울딸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
예쁘게봐주세요 풀바른벽지 에요 색깔이 독특해서 ㅎㅎ 확실한포인트가 되네요
제 열악한 작업 환경이 다 드러나네요. 그동안 제 작업실 역할을 해주었던 앉은뱅이 책상이 다리가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주방놀이 세트~~~~~ 씽크대와 냉장고를 만들어 보아요~~~~1학년 아들래미방
원래문은 흰색처럼 보이지만 흰색은 아니고 아이보리에 뭐 약간 색깔이 들어간 무난한 색상... 평소 해
두번째 작품이네요~ 쉬울것 같아 주문했는데 드릴초보인 저한테는 엄청 어려웠네요^^:: 완성 어찌나 뿌듯
부끄럽지만 처음 만들어본 작품올려 봅니다~예쁘게 만들어 어린이집 선생님 선물드렸더니 너무 좋아 하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