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베란다는 또 조금 변화가 생겼답니다 우리는 이곳을 베란다카페라고 부른답니다~~~^^ 조금씩 조금
딸이 내년이면 학교를 가는터라 조금씩 작업해주고 있어요. 책장은 다 나무로 만들었다면 더 이뻤겠지만
하하하하하제 몸을 지탱할수있는 이 튼튼 바퀴! 짱 좋아용 ㅋㅋ하하하하하제 몸을 지탱할수있는 이 튼튼
시골에 계신 시부모님께 티비를 사드리고 몇달동안 상 두개에 놓고 지내셨어요. 그래서 이번 추석때 재료
야채함으로사용하기보단 주방 수납장으로 사용할려구여 전에 만들었던 수납장과 같은 색상으로칠해서 테이
손잡이닷컴 님들이 하신 중문보구 용기내어 만들어봤는데 쉽지 않더군요~ 설계가 예상을 벗어나공 중간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엄마가 사주신 옷서랍장입니다 :) 다들 아시는 밝은 베이지 원목 색상에 동그란
주물아델리손잡이 사용후기 드려요 :) 여자 손에 꽉 차게 들어올 만큼 크기가 야무집니다. 무거운 서류
붙박이장 흰색으로 변하니 이 방 컨셉이 확 살아나네요 가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색지가 더 산뜻하진 느낌
손잡이도 달고 흰색으로 바꾸니 맘도 환하지고 집 또한 환해 졌네요 페인트 칠할때 조금 힘이 들었지만 하
조금씩 바꿔온 거실벽~ 끝이 아니라 또 바뀌겠죠? ㅎ 그래도 혼자힘으로 이만큼해왔으니 만족합니당~^^
중학생 동아리 수업용으로 만들어 봤어요. 몇 차례 수업을 해보긴 했으나 거의 초보나 다름 없는 아이들의
기존에 만들었던 냄비받침을 보고 하나씩 만들어달란 주문으로 다시 4개 더 만들어봤어요. 기존껀 타사이
미술작업실 개수대에 파벽으로 리폼했어요 예전에 공사하고 남은 사실 1년정도 묵은 파벽이라 가능할까했
안녕하세요~ 블러그에서 글 일부 가져왔어요...이쁘게 봐주세요~~~*^^* 원목수납파이프행거 만들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