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걸마를 할 쯤에 밀을 수 있는 **감 박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만들었어요. 아직 기지도 않
이사하면서 식탁을 입양보내버리고 식탁없이 생활하다가 아무래도 불편해서 스프러스 판재로 상판만들어
갤러리 느낌으로 리폼하고 싶었지만 능력과 시간 부족으로 가장 빠르고 간단하면서도 최소 비용으로 초
DIOS냉장고는 시트지로 2년전 6시간 작업하여 성공했었어요. 이번엔 미니 스메그를 만들어볼까 용
부엌으븐장 옆에 사이즈 딱 맞춰 수납장을 제작했어요헉!!부끄럽기 그지없는 리폼전모습ㅋㅋ\r\n예전에 화
세월이 흐르는 만큼 여기저기서 나도 좀 손봐달고 아우성치는거같네요 하나를 하면 또 다른게 거슬리고
고재 느낌 내보려고 진한 자단색 스테인 바르고 스텐실 작업 후 바니쉬로 마감했어요. 양 옆에 손잡이 달
님들 작품을 보고 넘 예뻐 따라 해봤네요. 숫자스티커를 어떤 사이즈로 사야하는지 몰라서 동전투입구엔
하부장을 구매한 후 손잡이에서 로라장을 보고 너무 기뻤답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정말 딱 내가
방에 불이 켜진채로 조명을 켰어요~ 느낌 좋으다요~ 캠핑 안 가 봤는데 이거 때문이라도 캠핑가보
이렇게 이쁘게 바뀌었습니다~~^^아이들 어릴때 구입한 이렇게 흔한 책장이 두개가 있었지요\r\n아이들이 크
재활용함4개를 만들어 2개씩올려놓고 옆에수납장을 함께 배치했더니 셋트같은느낌이드네여 수납장 옆면에
싱크대 상부장 아래에 간단하게 슬림행거를 달아서 행주나 고무장갑등을 건조할때 사용하고 있어요. 이거
아들을 위해서 만들게 된 재봉틀이네요~ 제꺼 재봉틀 들여놓을때마다 관심같더니 아들이 반제 재봉틀보더
얼마전 있었던 손잡이닷컴 블로그오픈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아본 북유럽풍 헤어핀철재다리 테이블 set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