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체리색 유리거실장을 수납장으로 리폼했어요. 기존의 유리문짝과 유리 선반을 버리고,문짝 절단요
워킹맘이다보니.. 짜투리 시간에 조물딱 거린다공... 시간이 꽤 걸렸네용 만들어 놓고 보니 너무 맘에
4만원 정도 하는 거울 하나를 세일에 쿠폰 써서 9900원에 득템했어요 ㅋ 맘에 들어 더 사려고 보니
예쁜 북유럽풍 타일이 나와서 냄비받침을 만들었어요. 타일 문양이 화사해서 냄비받침으로도 쓰고,티코스
공구 없이도 작업 가능한 인더스트리얼 조명 설치 해봤습니다. 노란색 전구 색깔과 너무 잘 어울리는 것
오랫동안 생각만 해왔던 현관 가벽.... 견적도 받아보고...이리저리 가구도 옮겨봤지만 마음에 들지를
책상을 새로 만들고 보니 책상 위가 너무 썰렁하더라구요. 어떻게 채울까.... 고민하다가 질러버렸어요. 타
오크색 필름이 5단 서랍장이었는데 윗부분 필름지가 뜯어져서 싹 벗겨내고 페인팅했어요~ 페인트 처음 산
빈티지한 예쁜 노란 콘솔본래의 원목색이 진해서 프리미엄 초강력 젯소를 3번 정도 칠했다.올드빌리지로\r\
한참 뜨거웠던 하트장~ 저도 완성했답니다.집에 필수로 있는 4단 책꽃이.\r\n문이 없으면 왠지 허잡해보이
거울 달려있는 서랍장인데 6년 썼더니 필름지가 다 벗겨져서 이사오면서 싹 벗겨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새로운 가족이 들어오기 전에 안쓰는 여닫이장을 리폼해서 새장을 만들었습니다.여닫이장을 분해합니다 :)
전 사진이없네요~늦게 끝나는직업이라 퇴근후.아침출근전 꼬박4일 걸려서 완성했어요~ 신랑이 참 피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