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을 고민하다가 결국 늘 하던대로 액자를 붙였네요..초강력 젯소 2회+ 블루페인트 1회 칠했어요\r\n\r\n
16년 티비선반이 두번째 옷을 갈아입었답니다 예전엔 화이트가 좋았는데 요즘은 오크색의 모던함이
북유럽 타일로 상판을 꾸며봤어요~~^^ 항상 하얀색으로만 해서 이번엔 노랑색을 포인트로 줘봤네요~~
반제 정리함을 드디어 완성했네요...ㅎ 담에 또 바꿀 수 있다는 것이 diy의 장점이니..맘은 편합니다. 스
태담기를 만들었습니다. 임신 16주부터는 태아 청각이 발달하는 시기라고 해서 정확히 언제가 될진 모르지
4월에 이사를 한뒤 집을조금씩 제손으로 셀프인테리어시작하고 이제야 욕실문을 리폼했어요~ 욕실을 공사
계속 게으름을 피우다 드뎌 완성했습니다.. 나만의 쓰레기통... 어떻게 여기에 쓰레기를 넣죠?? ㅎㅎㅎ
아이가 좀 자라니 유아용 식탁의자는 조금 작은듯 하고, 그냥 의자에 앉기에는 식탁이 높고 해서 아이 키
오래된 서랍장 리폼했어요♡♡리폼전 사진이예요. 몇년전에 시트지로 리폼해 딸래미방에 두고 쓰다가 벗겨
120 X 75 짜리 타일 테이블입니다. 첫작품이라 자세히 보면 엉성합니다. 메지도 그렇고 표면이 매끄럽지
화장실 거울밑에 자잘한 아이들이 딩굴딩굴 하길래... ㅡㅡ 이뿌게 정리해 줄려고 만들었어요주문한 판재
사진 후기 올린다 올린다하고 못올리다가 이제 드디어 올려봅니다. 딴것보다 문짝땜에 고생해서 만들어서
우리집 방문어때요?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준비하다가 알게된 손잡이 닷컴에 도움을받아서 리폼해봤어요
목공을 배워서 소품을 많이 만들고 있어요 손잡이닷컴에서 레터링 손잡이 DIY반재품도 가끔 구입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