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하고 기존 옛날스타일 동그란 은색 문고리를 교체하였어요 몰딩도 없은 그저 깔끔한 문이라 봉도 함께
우리아들 얼집적응기로 시간을쪼개서 조금씩 만들엇어요 만드는사진은 없습니다 ㅠ 거실은 점점아들래미
안녕하셔요~^^ 스프러스 빈티지 집성판재로 빈티지한 수납 겸 책상을 만들어보았어요~~ㅎㅎ\r\n\r\n
그래픽스티커 하나로 분위기 확~달라졌네요^^밋밋했던 벽이 스티커하나로 변신~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등을 설치했네요... 주방이 길고 등을 등지고 있어서 좀 어두웠는데 이렇게 달고나
3단 사이드 테이블 만들었어요 넘 간단하죠? 고급스럽고 만들기는 누워서 떡먹기
리폼하고 나니 위에 건조대도 올리고 수납도 되고 일석이조로 딱이네요 1994손잡이 사용했는데 넘 이뻐요~
전체적인 실내가구의 모습입니다....^^ TV, 오디오, 냉장고, 가스랜지, 싱크대를 설치했습니다. 전기는
장농리폼하이그로시 장농을 테두리만 화이트로 칠하고 손잡이만 바꿈전체를 화이트로 칠함포인트로 우레탄
침대위에 허전한 벽면에 그래픽 스티커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어둡고 칙칙했던 책장 2개에 문을 달아서 우리 공주방 분위기를 바꾸어 보았어요. 일주일을 고스란히 반납
다이소상자를 이용해서 서랍장을 만들었어요. 삼나무 15t입니다. 서랍 앞면에는 바니시만 두번바르고
다이소 상자를 이용해서 책꽂이를 만들었어요. 목공본드 바르고 타카로 조립~ 삼나무 15t입니다. 뒷
헤어핀철제다리보조철제 ~~좌식테이블로 사용하던 테이블 다리를 떼어내고 철제다리와 보조철제 \r\n를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