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올렷으면..소금이라도 챙겼을텐데.... 작업 사진은 없고 완성한것만.. 두개를 연결하여서..냉장
요렇게 멀쩡한걸 엎어왔어요~ㅋ몰딩도 붙이고 패널도붙이고~요렇게 완성했어요~수납이 아주 빵빵하고 좋아
아들을 위해성~요렇게~울아들 내년에 학교들어가는데 지금 방꾸미는중이에요~학교가면 시간표도 달고하라고
6단 서랍장을 5단으로 리폼했어요~\r\n 미처 찍지 못했지만 이런 고동색틀에 흰색서랍이던 아이를 리폼하
아는동생이랑 낑낑대며 우리집입구까지는 옮겼는데 엘리베이터없는 울집4층까지 옮길자신없어 신랑불렀더니
버려진 캔디 박스인데 안에 거울도 있고 액자 프레임이 있는 상자였어요. 참 특이한 상자라 매력이 있네요
외부 색을 어떻게 할지 고민 컨셉은 여성스럽고 빈티지한 느낌을 주기위해 색깔을 조색해서 칠해 보았어요
작년에 집 공사 하면서 싱크대 DIY 했습니다. 디자인 하는데만 약 한달 걸렸구요.. 제작은 색칠하고 완성
이케아 만달헤드가 예뻐서 손잡이에서 각재를 주문해 흉내내보았어요. 4센티 각재로 만들었더니 무
싱크대보조 조리대로 쓸려고 만들었어요미송코너다리에 합판재단해서 만들고 밑에 바퀴를 달아 움직일수 있
싱크대리폼 &;#4514;페인트은 색을 보고 고르고 싶어 매장에 가서 직접 골았어요&;#4514;싱크대옆 가벽
수납장으로 쓰던 양문장을 세워서&;#4514;안은 천으로 붙이고문은 재단해서 만듬 그물하고 내용물이 안보
5단서랍장 리폼전은 다 체리색이었는데 변신성공 급하게 하다보니 과정사진도 없네요 그래도 해놓으니
가까운 지인의 집들이 선물로 만들어 보았어요~ 심플한 원목느낌이 좋다고 하셔서 참고하여 만들었습니
모던하게 깔끔하게 리페인팅만으로 변신한 현관문입니다.봄 냄새 물씬 나는 노랑색의 현관문입니다\r\n요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