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방에서 나온 책장을 컨추리장식장으로 리폼을 했어요...원목부분은 마스킹테이프로 둘러주구서는 페
딸내미 둘..어린이집 선생님께 지난 스승의 날에 선물로 보낸 녀석들입니다. 사진에는 한 개지만 똑
많은 분들이 만들었던 손잡이닷컴의 반제!! 더스트박스~ 저도 만들어 보았어요!! ^__^ 반제품의 제작과
로즈데임 색과 오크로 해서 변신시키니 한결 깔끔해 졌어요 오크상판세 스크레치가 있어서 스티커로 마무
어찌하다보니 요렇게 북유럽풍 패턴으로 현관문을 만들게 되었지요.리폼하기전의 모습이예요.헤라와 십자
아~~주 오랜만에 원하는 가구를 만들어 보았어요^^ 한 동안 열심히 만들다가 체력도 고갈되고 옆지기의 눈
참 여러개 만든 아이다 여러모로 장점이 많아 반응이 아주 좋다 단점은 삼나무라 나사를 조일때나 작업할
집에 짜투리 나무 있어서 옷걸이 만들어 봤네요 하기도 쉽고 벽에 걸어놓으니 울애들이 예쁘다고 해서 더
조리도구 수납할려고 샀는데 많이걸리고 인테리어적으로도 괜찮네요
완성샷 전에도 만드는 작업을 올려서 완성샷만 올렸어요. 스승의날 선물로 만든건데 이제야 올리네
이쁜 타일을 발견하고 충동구매하게 되었는데, 타일이 여러 장이라 이 번 기회에 지인에게도 선물 할 겸,
평소 옆지기님이 D.I.Y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어서 이래저래 한동안 손 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분의
작년에 일본에 가서 우연히 들른 가구점에서 보았던 것인데 보는 순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정말 볼품없던 책꽂이의 환골탈태네요~다 망가져가는 책꽂이로 식탁 만들기 시작다리 달고 조각 나무들 모
주워온 테이블 상판과 다른테이블에서 부러진 다리 그리고 짜투리 나무로 이어붙인 선반 세개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