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의자와 책상 칠했더니 우리집이 환해졌어요 집이 넓은편이 아니라 가구를 밝게 칠하니 집이 넓어 보이
갑자기 리폼한다고 과정샷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주워왔을때짙은초록에스티커가 많이 붙어 있는 험한 의자
길 가다가 발견한 어느 집 앞에 버려진 녀석입니다. 왠지 정감가는 옛날 가구의 자태에 자꾸 눈이 가면서
화장실에 사용할려구 만들엇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다른공간에서 사용하게 되어답니ㄷㅏ.휴지걸이를 만
15년이나 된 짙은 체리색의 화장대였습니다. 변신시키기에 바빠 미쳐 변신전과 과정샷을 못 찍엇네요...
식탁의자를 바꿨더니 주방이 아주 환해졌어요 바닥커버를 고르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인조가죽 가격도
그린색 방문과 누런도배지까지 로즈데일크림페인팅 색상으로 칠하고나니 무척 깔끔하고 예쁘네요 저는맘에
손잡이 닷컴에서 전화가 왔더랬죠~ 너무도 감사하게 상품 주겠다고 효효 처음으로 받아본 미니서랍? 이
기존주방 이예요 심플하게 썼지만 변화를 주고싶었어요한 두개 채워갔지요^^ 좀 어두운감 이 있지만.
협탁도 만들고, 서랍장 리폼 , 책장에 문짝도 달고, 허전한 침대 아래쪽도 공간박스 리폼해서 공간 활용 ~
손잡이닷컴과의 첨 인연이 벌써 십년이넘었네요! 언제 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동안 수도없이 틈틈이 직접
ㅎㅎㅎ 집에 하나쯤 있었으면.... 한 커피하우스 처음으로 도전해봤는데 오늘 스승의 날이라고 해서 큰딸
제목은 "봄맞이"인데 컬러는 전~혀 봄과 어울리지 않는 그레이~ㅋㅋ봄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레이와 블랙에
재활용센타에서가져온4단책장이 모자를수납할수있는수납장으로변했답니다~처음우리집에들어올때모습은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