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도저해보고 싶었던 완소아이템♡♡ 식탁위에 쌓여있던 고지서,편지... 깔끔하게 정리되니 굳이네요~~~
참치캔으로 색칠하고 스텐실찍어서 천으로만든 카네이션 장식하니 나름예쁘네요. 이렇게 하니 재활용버릴
화장대위가 넘 지저분해서 정리함 만들고 포인트로 스텐실 했네요 맘에 드는데요
20년이 넘은 아파트.. 샷시를 새로 안해서 어찌나 낡았는지.. 기존에 나무로 대충 가리고 살다가 덧창을
자동차키,현관키를 깜빡하시는 언니를 위해집안분위기에 맞게 엔틱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첨엔 사서 조립만 해놓고 보기만 하다가_ 한_참 시간이 흐른 뒤 완성해줘야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체리 시트지 다 뜯어내고 화이트로 칠했어요 직장맘이라 밤에만 작업해서... 3주는 걸린거 같네요 ㅎㅎㅎ
집에 서랍장이 오래되서 시트지도 벗겨지고 얼룩도지고 보기에 훙측해진 서랍장을 바꿀생각을 하고 서랍장
이쁘게 만들어서 향수 미니어처 수납장으로 활용한답니다 ^^
저도 분유통으로 휴지케이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페인트 바른 분유통에 뚜껑 위부분에 천을 잘라
버려진 장을 들고와서 젯소2회 페인트2회 스텐실 바니쉬1회해서 완성하고 보니 뿌듯하고 예쁘게 잘되어
★ 젯소2회 ▶ 페인트2회 ▶ 스텐실 ▶ 바니쉬2회 ★ 리폼하려고 버리지 않고 모아둔 녀석들이예요...
오래된 아파트라 깨끗하게 사용한다고 해도 필름지가 벗겨지기도 하고 예전 유행하던 체리색이라 영 맘에
공간박스로 만든 거실장^^ 힘은 들었지만 넘 뿌듯하네요공간박스 조립하고 같이 주문한반칸짜리 박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