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속에 자고 있던 조그마한 교자상 2개가 있었는데,,,냅킨과 타일로 약간의 포인트를 주어 리폼하여지금
조금 민민했던 자연황토페인트 위에 힐링이되는 자작나무 스티커 작업을 하였습니다. 우선 붙이는 순서등
재활용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주워온 의자를 리폼했습니다. 처음엔 딸들이 서로 지저분하다고 뭐라고 하
처음이라 아래부분 타카를 너무 많이 박아서 좀 보기 흉하지만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안
★ 젯소2회 ▶ 페인트2회 ▶ 스텐실 ▶ 바니쉬2회 ★ 튼튼한 양주박스 버리기 아까워서 리폼했네요..
아주 오래전에 사다 놓기만 한..... 쟁반 먼지도 쌓이고 뭔가가 묻어서 떼어지지도 지워지지도 않고... 흔
만드는 과정은 생략... 못질이 넘 힘드네요 ㅜㅜ 못이 삐져 나오고 그러나 만들고 색칠하고 스텐실 넣으
주방벽 한쪽이 휑한것 같아 카페와 파리의 에펠탑2 스티커 작업해 보았습니다. 스티커 하나 붙였을 뿐
욕실문 옆 벽면이 허전해서 달력칠판을 만들었어요.. 안성촌**님 거 참고 해서 만들었어요.. 리폼초
우연히 주워온 서랍장과 자투리 나무로 서랍장을 만들었어요. 이젠 서랍장만 보면 들고오고 싶어 안달!
만들고나니 가구가 참 이쁘네요 정말 이쁘게 디자인한듯예쁘게 잘 쓰겠습니다
재단해서 만든 스위치커버 마지막 고리 연결이 드라이버로 했을때 잘 들어가지않아 힘들었습니다 다 하고
투명 플라스틱과 검정사기쟁반의 변신다쓴 작은 후라이팬을 장식용으로 변신시킴연필꽂이의변신깡통의 변신
애들책상 리폼 여전에는 밤색이었습니다 완성사진만 올렸습니다거실장과 작은서랍장 예전에는 체리색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