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창가쪽에 폭이 좁은 책상으로 저만의 공간을 연출했어요. 한가한 오후 커피도 한잔하고, 베란다 초록
많이 변했나요? 이사왔을때 자금에 맞추다보니 안방욕실을 못하고들어왔는데 1년이 지나고나서야 바꿔
벽면사이즈 고려해서 뒷판없는 책장을 만들었어요 나무는 쓰고 남은 삼나무자재가 많이 있어서. 벽면사이
힘찬 하루 잘 견디고 오라고 화이팅 해주는 곳 ㅎ 오늘도 고생했다고.. 제일먼저 토닥토닥 해주는 곳 ^^
완성후 만족하지만 시공이 너무 힘든 시트지라 권하고 싶진않습니다 2시간넘게 걸렸여요붙이기 비교적 편해
이미지를 더블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제 손으로 처음 무언가 만들어 보았네요. ㅋ
봄이 되면 집안분위기를 조금 더 낫게 하겠다고 다짐한게 몇년 오랫동안 방치해둔 서랍장을 드디어 리폼했
벽면이 아직 리폼전이라 다른 작업을 하면 또 걸게 생길거라 있는듯 없는는 벽면페이팅한 화이트랑 비
인터넷 공유기와 허브를 넣을 함을 찾고 있다고 만들어 보았습니다.뒷판에 타공을 해서 선유입등을 고려
평소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연한 백지상태었는데 우연히 손잡이닷컴에 올려진 고수님들의
아이이름 새겼어요^^1회 페인팅 하며 건조중 사진입니다몰딩 붙이기 전 무미건조한 현관문 ^^무미건조한
다이의 시작은 모방이겠지요. 손잡이닷컴에서 고수님들의 작품을 참고 삼아 서랍을 이용한 수납장을 만들보
쨘사랑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고 있기때문에 LOVE를 아름답게 표현한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어
나름 빈티지하게 리폼해 사용하고 있던 박스~~ 어느날부터 천덕꾸러기가 되어 여기저기굴러다니고 있던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