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을 만들기 전에 이케아 국민선반으로 옷수납도 하고 중간에 저렇게 막 나무 걸쳐서 옷도 걸고 중간
시원한 방문으로 변신갈색 방문을 젯소칠하고\r\n파랑색으로 2번색칠후 바니쉬2번창문 직소기로 뚫고 방문
여자 혼자 했는데 너무 쉽게 완성했어요 ! 비용은 완전 저렴한데 만족도는 너무 높네요 ~ 제일 만족하
완성샷입니다.집에 안쓰는 책꽂이를 이용해서 만들었어요.\r\n책꽂이를 분해해서\r\n상판하고 밑판만 사용
오늘날씨 정말 좋았죠? 정말 봄이 왔구나 싶을정도로 따뜻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벗꽃개화시
어느 집이던 인테리어에 조금이라도 신경을 쓴다면 감추고 싶은 게 꼭 있죠... R
완성~~~ 이쁜가요? 반재만 해보고 직접 설계도 그려가면서 만들어봤네요^^길이 측정해서 손잡이에서 삼나
힘들게 만든 갤러리장... 좀 아쉬운 부분은 이지만.. 방에 두니 이뿌네요..... ^^칠하기전 잘 맞는지 확
씽크대문짝을 나무로 바꾸기를 꿈꾸다가 드뎌 미송으로만 붙혀서 리폼을 해봤어요완성사진입니다^^씽크문짝
봄이 왔어요 ^^ 3월이니까 왔다고 칩시다~ ㅎ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핑크색으로 베냇저고리함을 만들었네용~^^ 자작나무 성병기호를 앞에 붙여주었어용~ 여자아이라 핑크로~^
안녕하세요, 사냥꾼입니다. 아들이 본격적인 정규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는 말인죠.^^
그동안 자신없어서 마음만 먹다가 드뎌 도전했어요 휑한 신발장벽에 포인트로 인테리어효과도 있고 잘 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