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스텐드 정수기가 있던 자리에 정수기 교체를 하면서 그밑에 둘 수납장이 없어 급 하게 만들게 됐어
아무것도 없이 2년을 하얀 벽지만 있는채로 지내다가 쇼파를 장만하기로 맘 먹었어요^^ 쇼파를 장만하
조금 전에 사진을 잘못 올렸는데 수정이 안되서요...^^
내가 사는집은 32평 전세집이다. 그리고 아이둘이 커갈수록 자꾸 짐이 많아지고 한정된 공간은 자꾸만 좁
7년 ~8년 만에 다시 페인팅을 해 보네요. 안 하려고 다짐했었는데 봄이 되니 왠지 또 화이트에 끌리고
우리집 강아지 딸기가 임신을 해서 아늑한 집이 필요했어요~ 새끼들이랑 쉴수있으려면 사방이 막힌곳이 좋
이번에 세일기간에 구입한 피노키오 손잡이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욱 보드랍고 이쁩니다.^^ 타사이트 반
완성작입니다 보물상자 만드신 회원님꺼 보고 일년전 묵혀놓았던 넵킨꺼내서 얼릉 만들었답니다.반제 도
나무액자를 구입해서 주방에 꾸며봤어요~ 본드를 함께 구매해서 나무틀에 본드만 붙이고 안에 판을 그림과
리폼:) 캐비닛 수납장 : 나무로 만드는 캐비닛수납장 부제: 딸아이가 주문한 다용도 수납장
몇년전, 우연히 접하게 된 손잡이 닷컴!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이렇게도 리폼을 다들 하는구나.
급한마음에 설명서도 안읽어보고 만들었더니... 목봉도 끼우지 못하고... 위아래가 뒤집어 진채로... 마
책꽂이겸 수납장을 쓸 일이 별로 없어서 다시 리폼해봤어요... 가구다리와 패널과 경첩과 하트손잡이만 사
저희 집 두 공주들 화장대옆에 예쁜 로라장을 만들어 주었어요. ^^ 너무 예뻐서 친구들한테 자랑까지 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