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 되는 저희 아들...엄마가 만들어준 수제 책상~~~~ 너무 좋아해서....대만족입니다.책상 주인장 이
선배님들 작품들을 보면서... 저희 집에 꼭 필요했던 더스트 박스를 만들어봤답니다. ^^더스트 박스~~~쌀통
깜꼬냥보물상자 동페인트로 변화를 줘봤네요 빈티지나게 맹글었어요하우스컨테이너 벗나무칼라로 칠
아들 레고가 정리가 안되서 생각끝에 손잡이 닷컴을 열어 주문을 했습니다. 한쪽끝엔 레고책과 레고 설
손잡이닷컴에서는 받아오는 나무 재단 서비스는 참 만족스럽습니다~ 밀리미터까지 깔끔한 손잡이 재단
한달도 더 된것 같아요~~~ 리모델링 한다고 시작한지요..ㅋ 이제 끝은 조금씩 보이긴 하는데 언제 다할
가게에 휴대폰 충전대 겸 소품을 올려놓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별다른 공구가 없어도 만들기 편하게끔
지나가 본 아이템 보물상자~ 두 아들이 있어서 하나씩 만들어주고는 싶으나 연습삼아 우선 한개 주문! 냅
삼나무집성목 우드타일로 포인트 액자를 만들어봤어요..\r\n\r\n가벼운 우드타일입니다..\r\n\r\n제가 가지
친구 부탁으로 수납 가능한 티슈함을 만들어 봤어요...\r\n집에 있는 자투리로 사이즈에 맞게 재단했어요..
반제품 트레이 주문해서 병뚜껑으로 트레이 만들었습니다~ 병뚜껑 모으는게 힘들어서 완성하기까지 오
공간박스가 4개가 있어 ,,한번 시도 햬봤습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얼마전 세일하길래 덥썩 담은 오프닝 시트지를 붙여 까페 중문에 한발 더 다가선 느낌이라고나 할까요?요
그동안 고마운 친구들에게 자그마하지만 마음을 전하고 싶어 트레이를 만들어 선물하기로했어요~ 다행히
나이가 드니 빨간색이 좋아지네요~~~ 이케아 빨간 서랍장이 좋긴한데 철이라 싫고 난 무조건 무거운 원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