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를 보면 주부들이 폐암으로 많이 죽는다고 하지요. 그 원인은 일산화탄소떄문인데요
리폼:) DIY : 옷을 갈아 입은 수납장 :북유럽스타일을 꿈꾸다 늦은 새벽녁 잠은 오지
아직 미완성 싱크대 상판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예욤 ㅠㅠ 누가 결론을 내줬음 ^^기존의 낡은 싱크대입니
주방의모습~ 여지것 올리는법을몰라~ㅋ과정샷이없네용~ 담부터과정샷 올릴께요~ 그동안작업한작품들이네용~
냄비받침..가족선물 로10개를 겁없이 구매했어요^^;; 받아보면 두개로 분리되어있는데..사포질후 ..(완전
메인 사진은 부엌끝에 있는 수납장 문이예요 올해로 19년된 아파트라 손댈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지
동네에 이쁜 동생집에 갔다가 들고온 의자랍니다. 이쁘지않은 모습으로 거실 한켠을 차지하고 있기에..

처음 접하게 된 핸디코트~ 뭐 초보다 보니 이것저것 다 처음임 ^^ 칠판페인트 윗부분에 핸디코
시간이 없어서 마무리를 못하고 조립만 한상태로 한동안 방치하다가.. 수성스테인 + 바니쉬작업을 했습니
좀 큰 수납장이 필요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원래 미송집성목만 쓰다가 스프러스 18T로 사봤는데 무늬가
버릴려다가 그냥 한 번 만들어 본 수납장입니다.이사직전 이라고는 하지만 좀 심각하죠..\r\n총각시절 자취
이제야 완성 했네요..넘 오래 걸렸어요..자세히 보면 너무 미흡하지만, 핸드메이드라 그거에 혼자 만족하고
작은 소품을 좋아해서 데코창에 장식해 봤어요~~ 만드는 과정은 어렵지 않아 찍지 못하고 두시간만에 뚝딱
15년이 넘은 화장실이지만 아직 곰팡이는 난곳이 없지만 촌스럽고 대리석 세면대가 깨끗이 닦이지도 않아
많이 뽀샤시해졌죵~^^ 사진으로 더 거듭나기도 했네요~ㅋ\r\n 확장된 방 한켠엔 배관을 숨기기 위한